할로윈 전날, 디제이와 단짝 친구 차우더는 앞집 카페트가 차우더의 배구공을 낼름! 삼키는 장면을 목격하고, 하마터면 통째로 잡아먹힐 뻔했던 똑똑한 얼음공주 제니까지 가세, 앞집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은 채 하나 둘씩 희생자만 늘어간다. 영원히 사랑받고 싶었던 마음과 45년을 지켜온 사랑의 비밀… 이제 몬스터 하우스의 비밀이 밝혀진다!

 바로 앞집이 악령이 깃든 괴물같은 집, '몬스터 하우스'란 사실을 깨달은 순간, 할로윈 달빛 아래 깨어난 몬스터 하우스가 거리를 닥치는대로 휘저으며 질주하기 시작한다. 바로 그때 디제이, 챠우더, 제니 앞에 나타난 뜻밖의 인물로 인해 마침내 영원히 사랑받고 싶은 욕심과 45년간 지켜온 사랑의 비밀이 담긴 몬스터 하우스의 과거가 밝혀지기 시작하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네버크래커 할아범이 사는 집이 수상하다.

집에 유령이 씌였다는것을 믿어주지 않는 경찰들.

큼큼... 그런데 이건 외국영화인데, 내가 본 DVD에서는 자꾸 한국말로 더빙돼서 나온다. -_-
에라이, 짜증나!
외국영화는 외국말로 봐야 가사를 제대로 볼 수 있는데!!
쳇쳇쳇!
 
어린이용 공포영화같다.
처음부분은 꽤 지루하다.;
그리고 중간쯤에 디제이,차우더,제니가 몬스터 하우스에 들어가면서부터 흥미진진해진다.
그리고 인물들이 툭툭 던지는 대사 하나하나가 웃기고 재미있다.
그런데 유령이 된 집이 네버크래커의 부인 콘스탄스라니...
306kg 집채만한 여자...
사람들 앞에 구경거리나 되고, 뚱뚱한 이유로 구박받고...
콘스탄스가 좀 불쌍했다.
어린이용인데 그럭저럭 좀 으스스하다.
나름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영화였다.
 
평점 : ▶▶▶▶▶▶▶▷▷▷
재미있었다.
웃기고... 어린이들이 보기엔 딱 적합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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