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크할할할

몬스터 하우스 8시 50분에 끝나고 혼자서 주안역

지하상가 간단하게 쇼핑하고는 밤 9시 15분 쯤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돌아오고 나서 요즘 밤낮이 바껴서 그런지 하도 몸이 피곤해서

밤에 억지로 엄마가 해둔 떡볶이 먹고 졸려서 잤는 데

엄마랑 동생이 하도 시끄러워서 새벽 3시 쯤에 다시

일어나곤 다운 받은 RE 큐티하니 보고 이렇게 후기를 적습니다...[길다, 헉헉...]

 

RE 큐티하니도 후기 적어보고 싶은 대...

다보자마자 용량 부족으로 삭제해버려서...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ㅠㅠ

 

 

 

다만 한마디 하자면,

 

 

 

 

백합 대세??...ㄱ-

 

 

 

 

Y물이 보고 싶군하...

 

 

 

 

 

 

여튼!!

 

 

몬스터 하우스 후기 나갑니다;ㅂ;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지금까지 본 3D 애니매이션으론 최고로 재밌다.

 

 

 

 

 

입니다.

 

정말 재밌게 봤어요;ㅂ;

 

더빙판이 좀 걱정이 되기도했지만, 

아이들 성우만 빼면 다 여러 번은 들어본 유명 성우더군요...

오인성씨도 있었던 것 같은 대...

 

주인공 아역 성우는 매일 일요일 아침에 모 방송사에서 해주던

디즈니 애니매이션 시리즈에 자주 역을 맡았던 분 같습니다...

 

릴로앤스티치에서 주인공 소녀인 릴로를 맡은 분 같은 대;

 

 

 

 

몬스터 하우스는 따로 악평을 내릴만한 부분이 없었습니다;

 

보셔도 후회가 없을 겁니다.

 

 

처음 부분에서부터 웃음을 자아해냈고...

 

그리고 캐릭터들마다의 여러 표정들이 살아있었다고나 해야할까요?

 

 

나 진짜 할아버지 표정보고 무서워서..ㅠㅠ 이름이 크래커였나?

긴 영어 이름엔 약합니다.<<

 

 

몬스터 하우스는 웃긴 것 뿐만 아니라, 감동도 주고...

마막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흥분되기도 하더군요.

 

 

여유가 된다면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애니입니다.

 

애들이 몬스터 하우스한테 대들다가

오히려 당한 부분(<네타가 될까봐 비스무리하게 표현했습니닷;)

다시 한 번 보고 싶거든요...

 

 

 

 

 

 

 

영화를 다보고 난 후, 그대로 집에 돌아가기 싫은 마음에

우선 파리바게트 가서 좋아하는 빵을 사가지고 돌아가려했는 데...

(집에 밥이 없을시엔 천천히 뜯어 먹으려구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다팔리고 없어서 호두 파이 한 조각에,

촉촉한 브라운 케Ÿ
슈락닷컴 박달나무 쇼핑걸 ♡꿈꾸는땅콩♡ 레드썬 가을국화 할인점광고의 모든 것 다르나서스 한요로 로맨틱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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