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첼머소...디제이의 목소리 주인공이다..



 샘러너..차우더의 목소리 주인공...얼굴에서도 다소 익살스러움이 묻어난다.



 스펜서 록..제니의 목소리 주인공이다..애니에서도 그렇지만 실제로도 이쁘네



 네버크래커 ...스티브 부세미 목소리 주인공...다른 영화에서도 괴팍하게 역활을 수행한 이미지때문인지 네버크래커 할아버지의 이미지와 딱이다...


아이들의 상상력다운 행동...감기약으로 몬스터하우스를 재우려했다니...


 

 
모처럼 아이들과 영화관에서 조조영화를 관람했기에 좋은 느낌으로 가득했던 영화..
비록 막내딸이 무서워서 무릅에 앉아서 관람한 탓에 바지가 땀으로 다 젖긴 했어도 말이다..
전체적인 주인공의 이미지가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었기에 누굴까하는 생각으로 영화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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